한낮의 따가운 햇볕에 이제 진짜 여름이 오는구나 싶습니다. 선풍기와 아이스 커피를 찾으며 더워더워~ 하지만 오늘이 올 여름 중 제일 시원한 날이다 생각하면 지금을 즐겨봐야겠다도 싶어요.^^ 고온다습한 여름이면 틱증상도 올라오곤 했는데 아이들은 어찌 지내고 있나요? 편히들 들어오셔서 요즘 지내는 얘기 나누시고 잠시지만 마음도 쉬어가시길 바래요. ○ 날짜 : 2026년 6월 18일 (목요일) ○ 시간 : 오전 10:30 ~ 11:30 ○ 대상 : 환우, 가족, 누구나 ○ 참가비 : 무료 ○ 줌주소 : 당일 오전 9시에 발송됩니다 ○ 진행자 : 정연주(한국뚜렛병협회 운영위원, 힘든 투렛을 지나온 30세 아들의 어머니) 이부희(한국뚜렛병협회 운영위원, 38세 아들의 어머니 ○ 신청링크 https://forms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