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뚜렛병협회는 지난 9월 4일, 여러 단체와 함께 청와대 사회수석실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, 틱·뚜렛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교육 과정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전달했습니다. 틱·뚜렛 학생들이 틱 증상이 악화되는 시기에도 학교 안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건강장애 선정 기준 검토, 원격수업·출결·평가 조정, 교사용 가이드와 연수 등 필요한 교육지원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. 앞으로도 한국뚜렛병협회는 틱·뚜렛 학생들의 현장 목소리를 알리고, 필요한 교육지원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. *관련기사'장애학생 등 교육권 보장' 13대 정책 제안‥청와대 “이달 내 교육부와 협의” '장애학생 등 교육권 보장' 13대 정책 제안‥청와대 “이달 내 교육부와 협의” - 에이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