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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고] 뚜렛증후군 학생 교육권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 및 1인 시위 - 20260814

한국뚜렛병협회 2026. 8. 17. 13:24


지난 8월 14일, 특별한 교육적 지원이 필요한 아동·청소년의 교육권 보장을 위한 기자회견이 청와대 분수대 앞에서 열렸습니다.
한국뚜렛병협회도 함께 참여하여, 뚜렛증후군 학생들이 증상으로 인해 학교생활과 학습에 어려움을 겪을 때 필요한 교육적 지원을 받을 수 있도록 제도적 보완의 필요성을 알렸습니다.
협회에서는 특히 두 가지를 요구하였습니다.

1.뚜렛증후군을 건강장애 특수교육대상자 선정 기준에 명시할 것
2.뚜렛증후군 학생의 특성에 맞는 교육지원 지침을 마련할 것

건강장애 특수교육대상자로 선정될 경우, 학생의 건강 상태와 교육적 필요에 따라 다양한 지원을 받을 수 있습니다.
특히 증상이 심해 등교가 어려운 시기에 원격수업이나 화상교육 등을 통해 학습을 이어갈 수 있는 지원도 가능합니다.
이는 모든 뚜렛증후군 학생을 건강장애 대상으로 선정하자는 의미가 아니라, 증상으로 인해 실제로 학교생활과 학습에 큰 어려움을 겪는 학생들이 필요에 맞는 지원을 받을 수 있도록 선택지를 넓혀 가자는 취지입니다.
협회는 기자회견과 함께 1인 시위도 이어가고 있습니다.
뚜렛증후군 학생들이 증상으로 인해 학업과 학교생활에 어려움을 겪을 때, 각자의 필요에 맞는 교육적 지원을 받을 수 있도록 제도가 조금씩 보완되어 가기를 바랍니다.
한국뚜렛병협회도 당사자와 가족들의 경험을 바탕으로 필요한 내용을 계속 알리고, 교육 현장에서 실질적인 도움이 될 수 있는 지원 방안을 함께 고민해 나가겠습니다.

 

https://www.newsclaim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072104

 

장애인 특별지원교육 아동·청소년 교육권 보장 촉구 - 뉴스클레임

[뉴스클레임]장애인 등 특별한 교육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의 교육권 보장 요구가 1500일 넘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.건강장애와중증식품알레르기교육권연대와 장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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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able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32644

 

“장애인 등 특별지원교육 필요한 아동·청소년 교육권 보장하라” 1인 시위 돌입 - 에이블뉴스

【에이블뉴스 백민 기자】 “‘너 하나만을 위해서는 안 돼’ 중증천식이 있는 아이를 위해 공기청정기를, 중증식품알레르기를 가진 아이의 안전을 위해 대체식을 요청했을 때 들은 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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