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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뚜렛병 어린이 몰라도 너무 몰라” - 시사IN
한국뚜렛병협회 김수연 회장(43)은 학교와 부모의 무지와 편견 속에서 고통받는 아이들을 구출하는 운동의 대모다. 뚜렛병이란 아동이 무의식중에 반복해 특별한 소리를 내거나(음성 틱) 몸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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